자연이 주는 원시적 아름다움
로이스트 우드슬랩은 원시적 순수함을 간직한 라오스의 숲으로부터 드라마틱한 자연의 단면을 선사합니다. 가공을 최소화한 자연 그대로의 제품들은 오랜 세월 동안 간직해 온 이야기와 예상치 못한 패턴의 아름다움을 드러냅니다.
로이스트는 자연을 통해 영감을 얻습니다. 자연이 주는 영감은 저희를 엄숙하게 합니다. 주위를 둘러보면 나무로 된 가구와 생활용품이 많습니다. 하지만 평소에 한 번도 그 나무들에 대한 애정 어린 시선을 갖지 못했습니다.
"당연히"...
'당연히 있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죠. 사실 '당연히'라는 말은 매우 소중한 말입니다. 당연히 있기에 소중함을 못느낍니다. 하지만 당연히 없을 때는 소중함을 넘어 절박함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너무도 소중하기에 감사함을 느끼지 못 했던 것입니다.
로이스트 우드슬랩(www.rawistwood.com)은 "당연한 가치"에 대한 새로운 시선을 가집니다. 저희는 나무의 단면을 들여다봤습니다. 우리는 깨달았습니다. 나무의 단면이 당연히 우리 주변에 존재했던 나무들의 유일한 언어였습니다. 나무의 단면이 세월의 흔적을 보여줍니다. 바로 그 단면이 "우드슬랩"입니다. 그 단면을 바라본 우리는 우드슬랩의 언어를 통해 겸허해졌습니다. 우리의 시선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A Slice of Dramatic Nature" 드라마틱한 자연의 단면이 우리에게 말하는 그들의 언어입니다. 그들이 우리에게 말을 건넵니다.
그 언어가 어딘가의 테이블의 되는 순간, 인간은 자연과의 새로운 만남을 갖게 됩니다. 그 만남 속에서 자연과 인간은 테이블에 앉아 맛있는 식사를 하기도 합니다. 그 공간은 때로는 중요한 결정을 위한 토론장이 되기도 합니다.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미래를 스케치하는 꿈의 공간이 됩니다.
로이스트 우드슬랩은 새로운 문화를 엽니다. 로이스트는 자연이 주는 단면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깨닫고, 자연의 언어에 귀 기울입니다. 로이스트(www.rawistwood.com)는 자연과 인간의 문화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자연 그대로의 삶, 삶의 균형, 균형 있는 식사, 소통의 장, 좋은 사람들과 만남, 여유로움 삶, 행복한 삶을 나누고 싶습니다. 로이스트 우드는 이 모든 것을 자연에서 배우려 합니다.
http://blog.naver.com/cholmin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