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모여 서로의 감정을 느끼다.
가족과 함께 하는 우드슬랩
우드슬랩이 입고하기 전부터, 연락이 왔다. 로이스트 우드슬랩을 보고 싶다고 했다.
죄송했다. 아직 들어오지도 않았는데...
입고가 되자마자, 보고 싶다고 연락이 왔다. 죄송하지만 다음날 오실 수 있냐고 힘든 부탁을 했다.
감사했다. 그래도 누군가 찾아와 준다는 것은 참 기뻤다.
첫 제품이라 많이 부족했지만, 그래도 좋은 가격과 품질에 고객님은 구매를 결정해 주셨다. 감사했다.
가족
6인용 식탁을 고르신다고 했다. 테이블에서 6가족이 함께 모여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눌 것이다.
가족이 모여서 함께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참 좋은 일이다. 물건을 팔면서 6명의 가족이 모여 있는 모습을 상상했다.
뭔가 애틋한 감정이 올라왔다.
테이블은 한 가족의 시간과 공간이 된다. 그 시간과 공간 속에서 오늘 하루 각자의 삶에서 있었던 미묘한 감정이 서로를 오간다. 우울, 짜증, 기쁨, 슬픔, 걱정 등
테이블에 모이는 시간은 각자의 감정을 가지고 서로를 만나는 시간이다.
가족들의 여러 감정을 로이스트 우드슬랩 테이블 위에서 공유한다.
테이블은 감정이 만나는 공간
테이블은 감정이 만나는 공간이다. 식사를 하면서, 서로의 이야기를 한다. 이야기 속에 각자의 감정이 교류한다.
그리고 가족의 사랑도 느낀다. 사랑이란, 감정을 교류하는 순간에 표현되고 느끼게 된다.
로이스트는 상상한다. 97번 로이스트 우드슬랩이 6인 가족들의 거실에서 그들의 삶의 일부가 되는 것을...
우리의 첫 고객은 로이스트 97 테이블 위에서 어떤 감정을 교류할까?
우리는 바란다. 함께 모이는 것만으로도 서로를 위로할 것이고 서로를 격려할 것이고 서로를 사랑할 것이다.
감사하다.
3월 이사 와 맞춰 제품이 나간다. 벤치도 함께 주문하셨다. 그래서 현재 55번은 벤치로 제작 중이다.
55번과 97번은 함께 간다. 먼 타국에서부터 한국 땅에 함께 들어왔는데 같이 갈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상상한다.
고객님 집에서 지친 하루의 일과를 마치고 함께 모여, 서로의 감정을 느끼며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감사합니다. 로이스트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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