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를 하다.
독서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합니다.
행복을 줍니다.
자연과 독서는 잘 어울립니다.
우드슬랩이 창고에
빽빽한 나무숲.
우드슬랩이 서 있습니다.
우드슬랩이 옹기종기 모여
서로 이야기합니다.
숲의 나무들이
로이스트 창고에 옮겨왔습니다.
햇살이 비취고
나무는 자랍니다.
이른 새벽 햇빛은
나무의 가장 반가운 친구입니다.
햇빛에 우드슬랩이
더욱 빛납니다.
햇살이 비취며 속살을 드러내는 우드슬랩.
한 장, 한 장 고객님에게 보낼 때마다
저희도 기쁩니다.
로이스트는 자연을 옮기기 위해
노력합니다.
로이스트 우드슬랩 오픈 행사는
3월 30일까지만
(무료배송, 다리 제작 지원)
진행합니다.
오픈 행사를 적는 이유는 아쉬워서입니다.
더 많은 분들이 더 좋은 가격으로
우드슬랩을 만나 보기 원합니다.
가정에 새로운,
가게에 새로운,
평안함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로이스트 우드슬랩
http://blog.naver.com/cholmin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