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로이스트 우드슬랩

by HR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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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


열정을 나누다.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운 시절이다. 열정이 더 이상 젊음을 대신하는 언어가 되지 못하고 있다. 기회는 현실에 막히고 꿈보다는 현실을 추구한다. 그래서일까? 젊은 사람이 사업을 한다는 것은 늘 주변의 따가운 시선이 존재한다. 그 시선은 불안감이다.

주변에서 말한다. 불안하지 않냐고? 가끔은 너무 쉽게 "망하면 어떡하려고 하니..." 걱정 아닌 걱정에 괜스레 짜증이 나기도 한다. 하지만 그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오히려 감사한다. 숨 한번 들이키고 다시 생각해 보면, 로이스트에게는 현재의 순간이 참으로 감사할 수 있는 시간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모든 것을 몸으로 부딪칠 수 있는 시간이 아닌가! 진심을 다하자.

그래서일까... 같은 나이대의 젊은 사업가를 볼 때마다 괜스레 열정이 생긴다. '그래 열심히 사시는 분들이 많다. 나도 열심히 살자.' 그것이 삶의 이유가 된다. 열정이 삶의 이유가 된다. 열정은 삶을 숨 쉬게 한다. 불안감보다는 내일을 향한 땀이 될 뿐이다. 그 땀은 몸을 개운하게 한다.

멀리서 온 000고객님을 말날 때 그 감정을 느낄 수 있었다. 멀리 울산에서 직접 올라오신 고객님. 본인의 사업 이야기를 하시는데 내적인 열정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동질감이 생겼다. 새로운 도전도 되면 동기화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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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에 대한 응원


고객님의 시작을 응원한다. 작게나마 로이스트 우드슬랩이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하다. 고객님은 로이스트 우드슬랩을 고객님들과의 상담 테이블로 사용하신다고 하신다. 상담의 대화가 이뤄지는 공간에 000 고객님의 세심한 마음이었다. 작은 것 하나에도 정성과 가치를 쏟는붓는 의지였다.

인테리어를 직접 하신다. 유럽의 아름다운 타일들도 직수입하신다. 특히 인테리어를 직접 디자인하고 시공하신다. 그래서 기대가 컸다. 공간에 대한 새로운 시각에 시각적 정성을 다하는 타일 판매는 분명 새로운 가치를 창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타일은 공간의 80% 이상을 꾸미는 영역이다. 즉 배경(Background)이 되는 기본이다. 그래서 어떤 타일로 공간을 꾸미느냐에 따라 기본적인 톤이 잡힌다. 흔히 지나칠 수 있는 영역일 수 있지만, 절대로 쉽게 생각해서는 안 되는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타일은 기본적인 톤은 공간에 제공하는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타일을 배경으로 특정한 사물이 있을 시 어떤 타일이 있느냐에 따라 사물의 대비가 달라진다. 때문에 타일이 기본이 돼야 전체적인 조화와 균형이 자리 잡힌다. 가장 기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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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일까? 대화라고 생각한다. '대화'만큼 어려운 것이 있을까? 누군가와의 사랑 시작도, 이별의 아픔도 결국 대화에서 시작되고 대화에서 끝난다. 모든 비즈니스도 대화에서 출발한다.

역시 대화는 어렵다. 평생 배우고 배우지만, 대화는 늘 어렵다. 그래서 좋은 대화를 위해서는 안정된 공간이 필요하다. 차분히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는 편안한 공간, 그것은 좋은 대화의 시작이 된다.

상담이란. 판매를 위한 것만은 아니다. 상담은 고객의 필요를 알아가는 과정이다. 물론 쉽지 않다. 무의식적으로 고객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고, 상처를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상담은 가장 편안하고 안정적인 공간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그래야 더욱 잘 소통할 수 있다.

로이스트 우드슬랩에서 많은 대화가 이뤄지길 바란다. 그리고 그 대화가 좋은 인연들을 많이 만들기를 바란다. 또한 000고객님의 회사를 통해서 많은 분들의 공간에 새로운 창조가 생기길 바란다. 그래서 공간을 통한 삶의 변화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 인연에서 오는 아름다운 대화의 열매가 성공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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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님이 주신 와인


돌아오는 길


첫날 오셨을 때 고객님이 매장을 보시고 돌아가시는 길에... '잠시만요..' 하면서 차에서 빼신 와인이 기억난다. 첫 인연을 맺으시고 기념이라며 주신 와인이다. 참 감사했다. 따스한 와인의 온도처럼 마음도 따뜻해졌다. 다음에는 그냥 가시지 마시고, 함께 와인을 마시고 가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작은 인연에서 시작되는 대화가 계속되길 기대한다. 항상 주는 것 없지만, 많은 사랑을 해 주시는 고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언제나 불편사항이나 기타 하자가 있을 시 언제든지 이야기 해주시면 감사하다. 그래야 로이스트도 계속해서 발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고객님의 의견에는 로이스트는 몸으로 부딪쳐 노력한다. 모든것이 로이스트의 피와 살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배송을 하고 돌아오는 길에 다시금 생각했다. "000 고객님의 새로운 매장에 많은 인연들이 생기길 바래요. 그리고 더 좋은 웃음으로 다시 만나길 바랍니다. 다음번에 만나면 와인 한 잔 해요. 로이스트와 인연이 되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인간과 자연의 공존
Symbiotic ener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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