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by
박정윤
Sep 20. 2020
나는 나무가 되고 싶다.
삶도 죽음도 없으며
어떤 바람도 나무를 떠나지 않기에...
나는 나무가 되고 싶다.
그러면 아무것도 내 곁을
떠나지 않을 것이다.
ㅡ 십이월의 아카시아 중에서
keyword
나무
에세이
감성글
작가의 이전글
푸른 바람
너는 알지 못했다.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