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으로 들어온 풍경17

담배 피는 12살 아이

by 윤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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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를 피고 있는

열두 서넛 살의 아이들


그의 삶이 걱정이 되어

꼭 안아주었다.


잘 살리라 믿는다.

-트빌리시 바닷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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