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으로 들어온 풍경17
담배 피는 12살 아이
by
윤재훈
Sep 7. 2018
담배를 피고 있는
열두 서넛 살의 아이들
그의 삶이 걱정이 되어
꼭 안아주었다.
잘 살리라 믿는다.
-트빌리시 바닷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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