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냥한

by 윤타

영화 METAL LORDS 후기.


최근 30년 동안 봤던 영화 속에 나오는 젊은(어린) 연인의 대화 중 가장 사랑스럽고 상냥한 대사였습니다.


남자 친구가 여자 친구를 위로하는 장면.


남자 친구: "넌 잘못한 거 없어, 잘못된 것도 없고."

여자 친구: "있어. 난 시냅스의 세로토닌 농도가 너무 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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