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를 꼭 안은 유리는 행복했어요. 붕붕카도 활짝 웃었지요. 오늘 하루 모험은 끝!”
에필로그
알파벳보다 더 큰 것은 긴 여행을 마치고 유리와 붕붕카는 다시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길 위에서 만난 알파벳들은 서로를 기다리는 시간, 도와주는 손,
멈추어 서서 바라본 풍경 속에 조용히 남아 있었습니다.
알파벳은 외워야 할 지식이 아니라 세상을 이해하는 첫 번째 창문일지도 모릅니다.
이 여행이 끝나도 유리와 붕붕카의 하루는 계속됩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하루 속에서도 새로운 알파벳들은 매일 다른 모습으로 다시 나타날 것입니다.
오늘의 이야기가 아이에게는 작은 호기심으로, 어른에게는 잠시 멈추는 시간으로
남기를 바랍니다. 알파벳보다 더 큰 배움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글: 유리 / 그림: AI
종이책 출간 동화책을 나누어서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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