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직원은 일할 맘이 없었습니다.

첫 만남 편

by 유루무


사실 처음 만난 그 첫날에 눈치채긴 했는데.

이 직원은 일할 맘이 없습니다.


아닌가 사실은 풀 근무 중이었나.

노동계의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 중이었나.


쉼이 곧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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