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직원은 일할 맘이 없었습니다.
첫 만남 편
by
유루무
Oct 13. 2023
사실 처음 만난 그 첫날에 눈치채긴 했는데.
이 직원은 일할 맘이 없습니다.
아닌가 사실은 풀 근무 중이었나.
노동계의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 중이었나.
쉼이 곧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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