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몸으로 말하세요.
by
유루무
Nov 8. 2023
이것이 냥이가 하는 몸으로 말하기
간식도 먹었겠다 마따따비도 뿌렸겠다.
본능적으로 나오는 몸의 브루스.
말이 안 통해도 몸으로 말하지요
keyword
고양이
고양이사진
사진
28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유루무
직업
작가지망생
율무전용 사진작가 https://dumplingj.tistory.com
팔로워
102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내가 먹을 거야!
어떤 꿈을 꾸길래..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