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간식시간이라고?

두 번째 만남 편

by 유루무


저번 방문 때 입이 심심했던 손님.

이번 방문에는 야식을 이것저것 챙겨 왔습니다.


부스럭 소리가 날 때마다 예민하게 깨는 직원님.


응? 벌써 간식 시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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