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만 대면 잠드는 편

두 번째 만남 편

by 유루무


이불 덮고 꿀잠 주무시는 중

입도 벌어진 게 꿈에서도 츄르 드시는 듯.


손님은 잠을 이루지 못하고,


냥직원은 꿀잠 자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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