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간식을 먹어?

두 번째 만남 편

by 유루무


손님이 부스럭 거리는 소리를 듣고

헐레벌떡 일어난 직원 냥이.


봉지소리=츄르인데, 이상한 아이가 나왔다.


감히.. 어디서 간식을 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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