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율무와의 만남 편
이불 첫 개시는 내가 한다
첫 만남 편
by
유루무
Sep 19. 2023
손님은 아직 올라가 보지도 못한 이불
당당하게 직원이 먼저 올라가 쉬고 계십니다.
쉬는 중 아니다냥. 아까 이쪽은 점검을 못했다냥.
keyword
고양이
고양이사진
사진
41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유루무
직업
작가지망생
율무전용 사진작가 https://dumplingj.tistory.com
팔로워
10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다시 멀어지는 손님과의 거리
시설 점검이 아니었나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