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 첫 개시는 내가 한다

첫 만남 편

by 유루무


손님은 아직 올라가 보지도 못한 이불

당당하게 직원이 먼저 올라가 쉬고 계십니다.


쉬는 중 아니다냥. 아까 이쪽은 점검을 못했다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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