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은 맹목
보이지 않는다고 없는 것이 아니다모든 것은 원래의 그 자리에이 밤 별들처럼 있다는 것이다카시오페이아 오리온먼 어느 옛적 이미 잊어버린별들이 머리 위에 뜨는 놀람그래 못 본 것뿐모든 건 그 자리에 있다민주주의도 정의도 정상도그리고 나도 윤동주처럼
바람에 스치우는 별이
보인다
#박근혜퇴진
#박근혜구속
#새누리해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