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깝갑갑
몸칫맘칫멀지 않다는 건 가깝지도 않다는 것이지. 좀처럼 닿을 수 없는 곳이라는 것. 닿자고 마음먹으면 언제든 팔을 뻗겠지만 그래 봤자인 데는 몸칫맘칫. 예를 들면 마음속 같은 데는 뻗어 봤자 가깝갑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