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손으로 하거라
일상 속 생각과 겪은 일들을 적습니다. 일곱 살에 집 옆의 국민학교에 들어간 뒤로 초등학교에서 퇴직할 때까지 평생을 학교에 다녔습니다. 지금은 손자 손녀 육아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