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마의 자비한마디 22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괜찮은 날”

by 엠마

오늘의 자비 한마디

“오늘은 잘해야 하는 날이 아니라,

그저 존재해도 괜찮은 날이에요.”

Today doesn’t have to be a day of doing well —

it can simply be a day of be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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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일 아침 ‘잘해야 해’라는 다짐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실수하지 말아야 하고, 성과를 내야 하고,

눈에 보이는 무언가를 이루어 내야만 안심이 되지요.
하지만 나에게 이렇게 이야기해 보세요.
“오늘은 잘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저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해.”

자비는 성취의 언어가 아니라 존재의 언어입니다.
오늘 하루를 버텨낸 것만으로도 당신은 이미 충분히 잘하고 있는 거예요.

쉬고 싶을 땐 쉬어도 괜찮고, 눈물이 날 땐 펑펑 울어도 괜찮습니다.
무언가를 해내지 않아도, 누군가를 웃게 하지 않아도,
당신은 그 자체로 이미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오늘은 ‘해야 할 일’보다 ‘존재하는 나’에게 시선을 돌려보세요.

그 한마디가 당신의 마음에

조용한 위로와 자비의 빛을 비춰줄 거예요.
오늘도 당신은 잘하고 있어요. 살아 있는 이 순간, 그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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