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을 아는 것은 나를 느끼는 것에서부터 시작합니다.
오늘의 자비 한마디
“어떤 마음이 올라오든,
그것을 느끼는 나를 먼저 안아주세요.”
Whatever feeling rises,
embrace the one who is feeling it fir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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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감정을 판단하는 데 익숙합니다.
“왜 또 불안하지?”, “이런 마음은 없어져야 하는데…”
하지만 자비는 감정을 고르는 것이 아니라
그 감정을 느끼는 ‘나’를 따뜻하게 품는 일에서 출발합니다.
슬픔이 오면 슬픔을 느끼는 나를,
두려움이 오면 두려워하는 나를,
기쁨이 오면 기뻐하는 나를 안아주는 것—
그것이 바로 마음의 회복을 시작하는 가장 부드러운 방식입니다.
오늘은 감정 자체를 바꾸려 하기보다
그 감정을 느끼는 ‘나’의 존재를 먼저 인정하고 다정히 바라봐 주세요.
그 시선 하나만으로도 마음은 이미 절반쯤 치유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