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으로 129
불이 없다면
의식주가 불편해
의은 자연적인 풀때기뿐이고
식은 생식, 과일 등
잠이 폭동을 일으키고
주는 고대에 움막, 동굴뿐
추위에 떨고 배고픔겠지
처음에 불이 신에 분노로
오해하는 사건도 있지만
우연히...
고기에 맛있는 냄새가 솔솔
우와! 맛있다.
불에 경계심이 샤르륵
불에 패러다임이 바뀌 사건
사람은 불처럼,,,
뜨거운 열정으로 무장
많은 발전에 기초가 됐지
입장 혜림
누나와 맛있는 바비큐 파티
뚜껑별꽃 친구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