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으로 183
안녕! 내가 누굴까?
적재적소에 내 친구가
이곳저곳에 여행 중인
기름이야!
나는 유럽 국가에서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
올리브 나무에 짠
액체이자! 지방이지!
한 주방장에서
오늘은 내가 요리 중
기름으로 오징어 튀기도 하고
김치전도 냠냠!
오늘은 미팅 날
옛 시절에 멋으로
기름을 쫘르륵~~
깨로 기름을 쭈욱 빼고서
나! 지금 화가 많소
그런데 불난 집에 기름 쏟니?
너, 너무해!
은근 종류가 많은 기름
혜택으로 우리에 맛을
책임 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