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픔

새로운 세상으로 212

by 천설화

너는 몰라!

내 아픔을 몰라!

나는 심하게 아파요!

어찌하여 너는 멀쩡하노?


똑같이 여행에서

신나게 놀다가

갈비뼈가 아야!

일터로 복귀 중...


눈에 보이지 않는

상처에 아픔

한 꼬마와 웃긴 상황에

너무 웃다 보니

또다시 아야야!

아픔이 도진다.


육체적 아픔보다

보이지 않는 그것

정신적 아픔에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소!


숙련을 혜함하니?

아프지 않아서 좋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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