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으로 235
안녕! 여기는 과자의 성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동화 속에 있는 그것보다
스케일을 더 크게
이 세상에 단 하나
내가 어린이에게
꿈에 선물을 주고파~
아직 때가 되지 않지만
언제 가는...
제과. 제빵 기술을 습득
열심히 갈고닦아서
시간이 천천히 걸려도
죽음이 찾아와도
달콤하고 쓴맛도 있는
이런 느낌!
당근, 쌀같이 건강식으로
과자에 성도 데코레이션
나에 소망이자
현대에 없는 건축물
멕시칸 아이비 성공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