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으로 275
순식간에 몰려오는 적군
입에서 나오는 하아 앗하품~
순식간에 무기력애 빠져요~
봄에는 더욱 심한 졸음
이이고 졸려 너무 졸려
온 세포가 나릇 나릇 하니
만사가 귀찮구나~~
뛰뛰빵빵 집으로 가는 중에도
터벅터벅 집으로 걷는 중에도
집중해야 한 순간에도
나도 모르게 인사를 하네 하네~~
목이 떨어진 정도로 졸려
졸음운전은 안돼영~~
대리운전으로 콜
그리고 뒷 자석에 안전하게 주무세요
나릇한 어느 꽃바람이 꽃 향기가
나 혼자지만 예뻐
연인들에 속삭임과 행동이
마음 한 구석이 아야 하지만
언제가 그것도 무감각 하겠지용 (>. <)
졸음아 위험한 곳에는 오지 말아라
지금 이 순간은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