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으로 300
이 또한 지나간다.
다른 시계는 천천히
바깥 시간은,,,
바람처럼 쌩썡~~
하지만...
이 또한 같은 시간
같이 지나가는 시간이지
오늘은 새 학기 시작하는 날
새로운 친구들, 선생님
새로운 만남도
한 낱 꿈처럼
한 없이 지나간다.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과 작별
가슴 시린 상처에
그 고통도 지나간다.
지금 생활도
또 지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