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보

새로운 세상으로 305

by 천설화

뭐든지 우리 상황을

예보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더 이상 지나 과거로 통해

추측할 뿐 정확하지 않네!


더 이상은 속이지 말아요!

슬퍼서 눈물 홍수가 찰싹찰싹~

화가 엄청나서 번개가 우르릉~ 쾅! 쾅!!

눈물이 눈송이처럼 송송~


이제는 미소를 지어봐요!

저기에 있는 태양처럼 화사하게

요기에 있는 반짝반짝 별처럼

거기에 있는 향긋한 꽃바람처럼


우리가 미래는 예보를 알 수 있다면

나아갈 수 있는 찬성에 행복에

나팔을 뿌우웅하고 풀 수 있을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