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다
태어난 순간부터
저 하늘 너머 세계를 보기 전까지
나는 너는 우리는
항상 새롬을 먹고 살아가죠
초등학교에 처음 보는 친구
선생님 그리고 교과서
같이 성장해가는 새롬
그 새롬을 종이 괴물에게
평가받는 우리 (ㅠ.ㅠ)
단순한 전화기가
새롬을 냠냠하니~
폰으로 띠로로링~
거기에 새롬 양념 솔솔~
스마트폰으로 변신했어!
시간이 지나면 우리는
더 빠르게 새롬을 받아들이는
준비를 해야 하고
그만큼 우리 사회는 더욱
문화가 필요하겠지~
새로운 것도 좋지만
향수가 깃들 아날로그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