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윰

생각 (오뎅)

by 천설화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24시 하루 온종일

니 해윰, 내 해윰


우리 작은 친구

해윰 나무를 키우려고

종이 위에 지렁이 친구

한 손에 쏘옥 천재 친구

해윰을 훔쳐보기


해윰 나래 펼쳐보기

끝없이 샘이 포오옹~~

이제는 필요한 정보를 찾아

새로운 해윰을 만드는 시간


좋은 해윰, 나쁜 해윰

좋은 해윰 친구들은

더욱더 사랑하고

나쁜 해윰 아이들은

좋은 쪽으로 지도하자!!!


그리운 이 사무친

비 내리는 어느 날

나는 you가 해윰이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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