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같이 겉껍질이 있는 과실의 속에 있는 얇은 껍질.
내 마음을 너무 보늬
너무 쉽게 보여!
숨바꼭질하면 다 보여
보이는 게 좋을까?
안 보이는 게 좋을까?
맛있는 과일 보늬는
냠냠하면 그만이데...
내 맘 보늬는
너한테 보일까 봐
전전긍긍 한 내 모습
그래! 결심했어요! ~ ^^~
보금자리가
따뜻한 무늬가 있는
얇지만 따뜻하게
온전한 내 맘 너에게 줄래 ~♬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