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지 잘 아는 체하는 사람
안다니 하는 너
정말 정말로 싫어
왜? 모르면서
그렇게 잘난 척이 심해
그냥 잘 모르면
인정하라고요
너 그렇다가
정말 상식 없는 사람이 돼
차라리 제대로
알고 있는 사람이 돼라
안녕! 다솜(사랑)야
니케(승리의 여신)처럼
너는 이해하는 사람
만나고 살아~~♧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