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이나 달빛은 받아 반짝이는 잔물결
누구나 윤슬이 될 수 있다.
너도 나도 우리도
저 별처럼 해처럼
달처럼 맘에 쏘옥
낮에는 평일은 열심히 출근하겠지
주말에는 취미생활로
사람에 마음을 햇빛으로
물들이는 윤슬
밤에도 바쁜 숙제, 고민도 있겠지
주말에는 그 답답함을
음식으로 사람들에 수다로
달빛을 마시는 윤슬
윤이나는 슬기로운 지혜
너도 주고 나도 받고
이렇게 그렇게 윤슬을 퍼뜨리세~~~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