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필명 소개?

by 천설화

매거진과 상관없는 간단한 작가 이름 소개?

우선 필명은 소개하자면

天雪花 하늘에서 내려온 눈의 꽃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제가 쓰는 천설화에 의미입니다. 참고로 저는 남. 자입니다. (ㅋ.ㅋ)

비록 지금은 주로 시를 쓰고 있지만 언제 가는 드라마도 영화도 작사도 하는 다양한 분야 도전하는

도전자가 되고 싶네요 ㅎㅎ 너무 늦었지만 이렇게 간단하게 소개하고 싶어서 한참 지난 지금 올려봅니다.

저의 정체를 잘 아시는 분들도 있지만.. 아직 제 능력이 부족한지 많은 사람에게 읽히지 않습니다만.

그래도 글을 꾸준히 도전하여! 언제 가는 필명처럼 전 세계를 품는 작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래서 지난 브런치 모임 때 타로 결과가 그렇게 나왔는지도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는 도전할 것이다. 왜? 도전도 안 해보고 포기하는 것을 싫다. 잠시 긴 휴식은 있을지 몰라도

포기는 아니다. 중요한 것부터 해결해야 다시 도전할 시간이 생길 것입니까?

출처 뒷면의 세계님 (라테일 꿈의 길)

아무튼 다시 제3회 브런치 북 프로젝트에 참가하여(이번에 2번째) 이번에는 꼭 출간이 되고 싶지만.

무림고수들과 기존에 신같이 잘 쓰는 작가님 때문에 조금이 아니라 무척 힘들지만 당당히 도전하겠습니다.

과연 이번에는 어떤 글들이 출간에 영광을 얻게 될지 기대가 되고 과연 시 부문이 대상에 올라갔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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