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째 매거진 소개

시야 어디서 오리

by 천설화

안녕하세요! 이 매거진을 작성하게 된 작가 천설화입니다.

일상생활에서 새롭게 바라본 시점에서 탄생한 아이(시)들입니다.

원초적으로 생각해본 제목입니다.. 과연 우리가 유명한 시집들을 읽어보고 라면

과연 이 작가님들에 시상에 원천을 과연 어디에서 탄생을 했는가.. 곰곰이 생각을 해 본 분들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봅니다. 그래서 곰곰이 생각을 한 결과 시라는 장르도 결국에 우리 일상생활에 깊은 연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에 일상생활에서 생각을 이런 식으로 크게 3파트 작게 1파트로 구분을 해서

저만에 시야 어디서 오리라는 것을 여러분에게 소개드리고 싶습니다.

크게 3파트는 각자 군대 시절에서 탄생한 아이(시) , 21이라는 인연으로 만남을 가지는 아이(시), 그리고

들려주고 싶은 메모리에 기억(시)으로 구분되어 있었습니다

작게 1파트에 구성은 작사(4개)와 작가에 필명으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꽃말을 인용한 부분들은 나중에 책 부록에 기입하겠습니다.


시가 어렵다는 생각을 할 수 있지만 시가 만약 어렵지 않습니다..

소설에 긴 내용을 전부 외우고 있는 사람은 드물지만

짮은 시와 자신에게 인상 있게 본 시를 기억하는 사람이 더 많이 있습니다.

가끔 드라마를 보면 시 구절은 인용한 대사와 상황들이 있는데...

시도 상황에 맞게 쓰면 어느 멋진 대사처럼 사람들에 마음을 움직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각자에 3개의 새로운 생각 새로운 마음으로 한 자 한 자 새로운 눈으로 바라보려고 한 결과 이렇게 멋진 아이

예쁜 아이, 귀여운 아이(시)로 구성을 했으니 이 아이들이 여러분 감정에 맞는 시가 있기를 생각하면 작성을 했습니다.. 이 시를 보고 여러분 마음속에도 자신만에 시가 오시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지금부터 시야 어디서 오리 각자의 사건들 속으로 빠져 들어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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