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으로 94
세월이 흐르면
나에 멘토도
조금씩 다양해지면서 변화해!
영원한 가족들이
내 추억 속 모든
학교 썜들이
하나뿐이
나에 색다른 친구가
그리고.... 여기서
이별과 옛 친구들
내 맘 속에 있는
소중한 멘토들
감사합니다. 고맙다.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