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세상으로 96
슬픔 인형들...
친구들과 주인들도
눈, 코, 입도
똑같다. 똑같은데
무 생물은 인형
이야기하고파
왜?라고 하면
나에 감정을
너희들에게 들려주고 싶어!
같이 보고 싶어요!
나도 먹고 싶습니다.
자신에 마음을
아니! 내 마음을 보여주고픈
인형 친구들
눈처럼 동심을 주고 꽃처럼 기쁨을 주면서 하늘처럼 슬픔 감정을 공유하는 작가 (天雪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