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여호와여

#예수 안에

by 미셸 오
로마서 8장 1절-6절

1절- 그러므로 이제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

2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3절-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절-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5절-육신을 따르는 자는 육신의 일을 영을 따르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하나니

6절-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 영의 생각은 생명과 평안이니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 스스로 죄의식을 가지는 것은 크리스도인의 정체성을 형성하는데 가장 몹쓸 도구인 듯하다. 죄의식은 우리를 두려움의 덫에 빠뜨리기 때문이다.

또한 그리스도인이라 자처하는 사람들이 교회 내 같은 성도들을 판단하는 것도 자주 볼 수 있다. 이때 판단받는 사람들도 그만한 죄를 짓고 있고 판단하는 사람들도 남은 함부로 정죄하는 죄를 짓는 것이다. 그러나 예께서 그것을 바꾸셨다.


-그리스도 예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에서 우리를 구원하셨기 때문이다. (2절)


생명의 성령의 법이 우리를 육체적 죽음뿐 아니라 영적인 죽음에서도 해방하였다. 바울은 우리가 육신으로 사는 동안에도 영원한 생명이나 영적인 죽음을 경험할 수 있다 하였다.

하나님께서는 연약한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모르는 예를 죄로 삼으신 것은 우리로 하여금 율법의 요구, 즉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려 하신 것이다.


왜냐하면 육신의 생각은 사망에 이르고 하나님과 원수가 되게 하기 때문이다.



그리스도 예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다고 하였는데 날마다 생각으로 마음으로 죄를 짓는 나를 본다. 그런데 예수님의 희생으로 우리가 정죄를 받지 않는다니... 얼마나 놀라운가.


그러나 머릿속에서 날마다 요동치는 정죄받을 만한 죄들이 얼마나 많은지.... 그런데 그것이 그렇다 한다.


께서 가시 면류관을 쓰셨기에 우리의 머릿속 나쁜 생각도 용서받는 것이라고.


즉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머릿속 나쁜 생각들을 보지 않으시고 우리에게 씌우신 황금 면류관을 보신다는 것이다.

그것은 거룩한 우리 주님. 카도시 예수아에 의해 이루어진 것이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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