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목록 공개

우리가 읽은 책 2차

by 미셸 오


2018년 겨울이었을 겁니다.

낯선 곳에의 이주와 함께 시작된 책모임이 벌써 5년이 되었고...이제 2차로 우리가 읽은 책들의 목록을 공유합니다. 이런 책들은 감동은 물론 미래에 대한 염려, 세상에 대한 새로운 인식,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작가들의 세계들을 탐방하게 하였으며 책을 읽는 다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을 세우는 것이상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러나 다 읽지고 못하고 내려 놓은 전문적인 책들도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설령 그러하였을지라도 책이 손해를 끼친 적은 없었습니다.

책장에 두고 계속 바라보고 싶은 책들을 만날 때가 가장 행복했던 것 같습니다. 그런 책들이야 말로 스스로의 삶의 자양분이 되어 주었고 힘이 되었습니다.

우리들이 접했던 책들을 여러분들이 책을 선택할 때 참고가 되길 바라면서 싣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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