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Zedd의 하루글귀
삶
by
Zedd
Dec 9. 2018
어찌하여 삶이라는 시간은
시작부터 사라져 가는 것일까.
- 라이너 마리아 릴케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Zedd
소속
iOS
직업
개발자
반짝이는 순간들을 기록하는 공간✨
팔로워
50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사막
눈사람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