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바라고 바라던 콘서트를 예매 했다.
참 신기해
그리고 방금 정말 좋은 음악도 발견했다.
이럴때면 지금 내가 이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사실이 굉장히 감사해진다.
갑자기 원더에서 나왔던 대사가 생각난다.
넌(지구) 너무 신비로워서 아무도 못알아보는거야
Oh, earth, you're too wonderful for anybody to realize you.
반짝이는 순간들을 기록하는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