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다 말이 맞다.
지금은 걱정을 많이하지만 지나고보면 생각도 안날거라고. 1년전에 했던, 아니 한달전에 했던 걱정들이 생각나냐고.
저 글을 썼을 때 잠을 거의 못잤다. 그래서 컨디션은 급속도로 나빠졌다. 근데 마지막줄은 왜 썼는지 기억이 안난다....디게 잠도 못잘만큼 뭔가 있었는데 지금은 생각이 안나
걱정해서 나아질게 모가 있겠는가?!?????
걱정안하고 그냥 잠이나 자는게 낫다
걱정을 한다고 해결되는게 하나도 없는걸 알면서도 늘 걱정하는게 우리의 인생이지만
그래도 자각은 하는게 어떨까?!
걱정 안해도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