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내가 많이 변했다.
내가 쓰고있는 블로그의 말투라던가 말투라던가 말투...뭔가 거칠어졌다..인지하니까 굉장히 내가 쓰레기가 된기분 ㅋㅋ 왜 이렇게 된건지 원인파악을 하기 시작했는데, 뭔가 내 기분이 거칠다 막 화났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냥 뭔가..뭔가 예전이랑 달라 왜이러지
반짝이는 순간들을 기록하는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