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인크레더블 2! 개봉하자마자 봤다.
일단 1을 안봤었는데 그 전주에 2를 위해 카페에서 봤는데...의외로 너무너무 재밌었다.
그래서 2를 개봉하자마자 보기로 결정!
솔직히 말하면 2는 너무 길었고 중간중간 지루한 부분이 있었는데 미스터 인크레더블과 일라스티걸의 이야기를 풀어가려면 어쩔 수 없는 것 같았음.
스크린 슬레이버?의 정체가 너무 티나긴 했지만 ^_^
쿠키는 없당.
반짝이는 순간들을 기록하는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