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by
공영
Sep 14. 2018
성본변경은 기각됐다. 친부의 동의가 있었음에도 지랄같은 판사를 만났다. 바로 병원으로 가 기다렸다 상담을 받고 약을 받았다. 지치는 하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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