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by
공영
Oct 31. 2018
늘, 죽고 싶습니다.
삶이 행복해도, 행복하지 않아도.
이유는, 이제 무의미합니다.
그저 버거운 것이지요.
죽음이 어둠이라는 생각은 거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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