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당신의 마음은 어디를 향해 뻗어가고 있나요?
투명하게 빛나는 현대적인 빌딩과 세월의 품격을 간직한 시계탑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서 있습니다. 그 압도적인 풍경 앞에 서면, 새로운 도전을 앞둔 우리의 마음처럼 문득 막막해지기도 합니다. 까마득한 높이가 주는 두려움은 어쩌면 우리가 감당해야 할 무게일지도 모르니까요.
하지만 저 빌딩 숲 사이, 계절을 잊은 채 푸르게 서 있는 나무를 보세요. 묵묵히 제 자리를 지키는 저 나무처럼, 나의 전성기는 남들과 비교하지 않는 단단한 믿음에서 시작됩니다. 두려움을 뚫고 솟아오를 당신의 에너지를 믿으세요. 막막함은 곧 설렘으로, 두려움은 곧 찬란한 기대로 바뀔 테니까요. 당신은 이미 충분히 높고, 아름답습니다.
오늘 당신이 스스로에게 주고 싶은 '믿음의 한 마디'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