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으로 태어난 이상 인간관계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직장상사, 동료, 친구, 연인, 배우자 등등
관계가 평온하기만 하면 좋겠지만 인간관계로 스트레스를 받는 경우가 정말 많습니다.
자주 등장하는 대상이 바로 직장상사 혹은 고객을 상대하는 직업을 가진 분들은 고객이 대상이죠.
짜증을 내거나 화를 내는 상황이 종종 아니 자주 생기기도 합니다.
처음에는 기분이 좋지 않은 날인가 보다 생각하며 이해하려 하지만 반복되면 견디기가 참 힘듦니다.
특히 자주 얼굴을 봐야하는 대상이면 그 힘듦은 가중되죠.
여러가지 방법을 사용해봤는데 그 중 효과가 있었던 건 하나의 인격체로 존중이 아닌 치부하는 것이었습니다.
짜증어를 구사하는 인격체, 부정어를 구사하는 인격체.
이해를 하는 것은 한계가 있습니다.
치부를 해버리는 것에는 한계가 없습니다.
상대방의 이유 모를 감정.
이미 그들에게는 스스로 인지 못할 정도로 습관이 되어버린 감정으로 상처를 받아야 할 이유는 없는 것입니다.
우리들은 모두 소중한 한 사람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