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 생일 카드

조영필역

by 조영필 Zho YP

수학적 생일 카드


진정한 창의성은 종종 언어가 끝나는 곳에서 시작한다.


- 아서 쾨스틀러 (Arthur Koestler)



오늘 나는 몇 주 전 내게 일어났던 일을 나누고 싶다 – 그것은 닫힌 세계 생각을 보여 준다.


내 아내, 나의 7과 1/2살 아들 그리고 나… (아! 나는 갓 태어난 내 딸을 거의 잊을 뻔했다… 확실히 그녀도 거기에 역시 있었다!) 우리는 아들 친구의 생일파티에 가는 길이었는데, 그 친구는 우리가 매우 많이 사랑하는 귀여운 작은 소녀이었다.


그 소녀는 8번째 생일을 기념하게 되었는데, 우리는 그녀에게 줄 선물을 샀었고, 그곳으로 가면서 내 아들은 생일 카드를 쓰고 있었다.


이 이야기를 위해 미리 말해 둘 일이 있는데, 우리 아이는 수학을 무척 좋아하는 반면, 생일을 맞은 소녀는… 수학을 글쎄 그리 많이 좋아하지는 않았다. 아내와 나는 우리 아이가, 카드에 무얼 쓰고 있는지 궁금했다, 아내가 아이의 어깨너머로 훔쳐보다가 깜짝 놀랐는데, 그녀는 보았다, 우리 아이가 카드를 장식하였었던 것을...


… 수학 문제들로!


= 9+5

= 11+4

= 4-19


… 기타 등등.


우리는 그 소녀가 이 생일카드에 뒤덮힌 수학 문제들을 보고 그리 기뻐하지 않을 것을 알았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아이에게 그것들을 지우라고 말하고 싶지도 않았다.


잠시 생각해보세요, 당신이라면 무엇을 하였을까요?



(해결책은 [생각 연습생] 매거진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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