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필역
협상을 위한 아시트
당신이 그들을 확신시킬 수 없다면, 그들을 혼란시켜라.
- 해리 트루먼
몇 주 전 나는 한 아시트 워크숍에 참석하기 위해 나의 동료의 차를 탔었다. 도중에 우리는 그의 컴퓨터를 수리하는 곳에 잠시 들렀다. 우리는 건물의 입구 근처에 주차하고 입구로 걸어가고 있었다.
"나라면, 그곳에 주차하지는 않을 겁니다." 하고 수위가 말하였다. "다른 차가 주차하면 끼일지도 몰라요". 우리는 서두르고 있어서, 비록 그럴 지도 모른다는 일말의 우려가 있었지만, "괜찮겠지요, " 하고 대답했다. 아무튼, 우리가 건물을 나올 때, 우리의 걱정은 현실화되었다 - 한 트럭이 우리 차에 바짝 붙어 주차하였는데, 기사는 매우 바삐 짐을 부리고 있었다.
"트럭을 조금만 이동시켜 주시면, 우리가 빠져나갈 수 있겠네요" 하고 친구는 정중히 부탁했다. 쳐다보지도 않고 기사가 대답했다, "당신이 빠져나갈 공간은 충분해요, " "글쎄, 그럴까, " 나는 생각했다, "우리가 오토바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러나 나는 나 혼자 계속 생각했다.
내 친구와 트럭기사는 그때 그것이 가능한지 아닌지에 대하여, 이래저래 말다툼하기 시작했는데, 나는 그 달아오른 논쟁에 끼어들고 싶지 않았다, 대신에 나는 한 켠으로 비켜서서, 아시트를 생각하기 시작했다.
나는 고통스럽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왜냐하면, 이 단계에서는 친구와 기사가 서로 고함을 지르고 있었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그 트럭기사는 트럭을 움직일 의사가 없다, 왜냐하면 그는 한창 짐을 부리는 중이었고, 그의 입장에서 볼 때, 우리는 기다릴 수 있었다.
그래서 나는 그 상황을 고심하여 이렇게 인식하였다: 기사가 바쁘면 바쁠수록 그는 트럭을 더욱더 이동시키려 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그 상황을 다음 상황으로 바꾸는 해결안을 찾을 필요가 있다: 기사가 바쁘면 바쁠수록 그는 트럭을 더욱더 이동시키려 할 것이다. 이것은 아시트에서 소위 '질적 변화'라고 하는 것이다.
내가 무엇을 했었는지 들어 보기 전에 그 문제와 해결안에 대하여 생각해보고 싶지 않나요? 몇 분을 드리겠습니다.
하나,
둘,
셋... 무언가가 떠올랐나요?
(해결책은 [생각 연습생] 매거진에 게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