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 테러와 프라이버시

조영필역

by 조영필 Zho YP

미국인들이 그들의 헌법이 부가한 문제를 해결한 방법


사실들은 진실의 적이다.


- 라만차의 기사, 돈키호테



당신은 어떤 해결책이 잘 통하지 않을 것이라고 증명하는 “단단한(확고부동한) 사실들”을 가지게 된 다음에 (또는 다른 사람들이 당신의 해결책이 잘 듣지 않는다고 증명할 수많은 사실들을 제공할 때) 단지 이 인용구를 기억하시오.


이제 금주의 주제로 가서…


시작에 앞서, 도덕 이슈에 대하여 잠시 짚고 넘어가고 싶다. 가끔 나는 뉴스레터에서 보이는 이야기들의 도덕적 측면에 대하여 독자들로부터 논평을 받게 된다. 나는 분명히 하고 싶다 : 이 뉴스레터는 (도덕) 가치에 대한 것이 아니라, 생각에 대한 것이다. 아시트는 강력한 생각 방법이어서, 어떤 다른 도구와 마찬가지로, 악인들이나, 잘못된 목적을 위해서도 사용되어질 수 있다.


이제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하자.


9월의 끔찍한 테러 공격 이후, 그 비행기 납치범들의 몇몇이 오랜 기간 동안 미국에서 살았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그 결과, 미국의 행정당국은 의심스러운 미국인에 대한 통제를 강화하기 위해서, 전화, 휴대폰, 이메일 그리고 팩스 전송을 감시할 필요가 있다고 결정했다. 이러한 전자 추적이 가능하도록 새로운 법률이 입법되어 의회를 통과해야 한다는 것이 결정되었다.


그렇지만 하나의 조그만 문제가 생겨났다 : 미국 헌법은 미국 시민들이 그러한 추적으로부터 보호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있으며, 정부가 이러한 방식으로 개인 정보에 접근하여 사인(私人)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글쎄 이 경우에 우리는 막다른 난관에 처한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지 않나요?


사실은 아니다!


지금이 바로 [창조적 사고]가 필요한 시간이다.


이 해결책에 대하여 잠시 생각해보시오.



(해결책은 [생각 연습생] 매거진에 게시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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