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작은 시 한 편,
***이 시를 쓰게 된 계기:
하루의 시작은 눈을 뜨는 순간부터 시작하죠. 그 눈 뜨는 순간에 여러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좋은 생각부터 들 수도 있지만, 두려움과 걱정이라는 감정도 들기도 합니다. 여러 감정과 생각 속에서 하루의 시작을 하면 그 감정과 생각에 따라 하루가 달라지겠다는 생각을 하고는 합니다. 그런 부분을 시로 표현해 봤습니다. 그릇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하루가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하니까요. 되도록이면 긍정적인 마음과 그런 넓은 그릇으로 하루를 나아가시기를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하루의 시작에는
_김감귤_
하루의 시작에는
하루의 마음들이 담겨있다.
어떤 그릇에 담겨있는가에 따라서
하루의 시작이 달라진다.
그릇이 커지기도 하고, 작아지기도, 똑같아지기도.